
저스틴 셰링
잭 드레이퍼, 조 샐리스버리, 요하나 콘타 지도
저스틴 셰링은 잭 드레이퍼를 5세부터 16세까지 지도하며, 현재 ATP 투어에서 주목받는 폭발적인 경기력을 키워 냈습니다. 또한 그랜드슬램 5회 우승자 조 샐리스버리를 어린 시절부터 프로 무대까지 이끌었고, 전 세계 랭킹 4위였던 요하나 콘타와도 함께 일했으며, 현재는 세계 최상위권 주니어 선수들을 멘토링하고 있습니다.
레벨 5 코치인 저스틴은 기술적 완벽함보다 샷의 효과를 우선시하며, 허용 범위와 포인트를 따내는 능력에 집중합니다. 극한의 수비 드릴, 스핀과 궤적 숙달, 그리고 도전적인 실전 상황을 통해 선수를 몰아붙여, 최고 수준의 경쟁에 필요한 다재다능함과 정신력을 기르도록 돕습니다.






























